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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목

Updated: Apr 9

시편 92:1-15


🎶 찬양하라 내 영혼아~~🎶


⭕️이 시편은 안식일에 드리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 일인지를 고백합니다. 아침에는 주의 인자하심을, 밤에는 주의 성실하심을 전하는 것이 기쁨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하루가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기억하는 고백으로 채워질 때, 삶은 더욱 풍성해집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생각하며 기뻐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반면, 악인들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닫지 못하고 잠시 번성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풀과 같이 빨리 자라지만 결국은 사라질 존재입니다. 반면 하나님은 영원히 높으신 분이시며, 그분의 뜻은 변하지 않습니다.


⭕️의인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하나님께 심겨진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열매를 맺고, 진액이 풍성하며 푸르고 싱싱합니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 삶을 지탱하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시인은 하나님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정직하시며 나의 반석이시라.” 그분 안에는 불의가 전혀 없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물가로 성도 여러분, 세상의 번성을 보며 부러울 때가 있으십니까? 시인은 그것이 오래가지 못한다고 말하며, 하나님 안에 뿌리내린 삶만이 영원함을 증거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하루를 시작해 보시면 어떨런지요. 세월이 흘러도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종려나무처럼 번성하고, 백향목처럼 성장하시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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