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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화

시편 103:1-11


⭕️시편 기자는 자기 영혼을 향해 선포합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라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병을 고치시며, 우리의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삶 전체를 덮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셔서 우리의 젊음이 독수리같이 새롭게 된다고 말합니다. 여호와는 의로우시며 억압받는 모든 자를 위해 공의를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모세에게 그의 길을 알리시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의 행사를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드러내시고, 그의 백성과 관계 맺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따라 벌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심판보다 긍휼을 먼저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그의 마음은 정죄보다 회복"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의 인자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크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는 크기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그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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