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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월

마태복음 28:11-20


⭕️여자들이 떠난 후, 경비병들 중 몇이 성에 들어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립니다. 그들은 장로들과 의논한 뒤 군인들에게 돈을 주며 “제자들이 밤에 와서 시신을 훔쳐갔다”고 말하라고 합니다. 만일 총독의 귀에 들어가면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까지 합니다. 진실이 드러났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보다 거짓으로 덮으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거짓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열한 제자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갈릴리로 가서 산에서 주님을 만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 경배하지만, 아직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가까이 오셔서 말씀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부활하신 주님은 모든 권세를 가지신 왕으로 제자들 앞에 서 계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것이 교회가 받은 사명입니다. 믿음은 개인의 구원에서 끝나지 않고, 세상으로 나아가 전하는 삶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놀라운 약속을 하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성도 여러분,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도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임재가 우리의 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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