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금
- creekside Church
- Apr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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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0:1-5
(시편 100편 / 개역개정)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이 시편은 온 땅을 향해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라고 초청합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가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억지나 의무가 아니라, 기쁨과 감사로 드리는 삶입니다.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지어다”라는 고백이 이어집니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분이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며 그의 백성, 그의 기르시는 양입니다. 우리의 존재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것이 참된 신앙의 출발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때 원망이 아니라 감사로 나아가야 합니다. 감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열어 주는 열쇠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선포합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물가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고 변함없으신 분이십니다. 오늘도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그 선하심을 찬양하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