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4.15. 수

Updated: Apr 14

시편 98:1-9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이심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정직함으로 만민을 판단하십니다. 세상의 평가와 기준은 흔들릴 수 있지만, 하나님의 판단은 언제나 바르고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참된 공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억눌린 자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환난 때에 요새가 되시며, 주의 이름을 아는 자들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찾는 자를 결코 버리지 않으십니다.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가까이 계시며,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며, 시온에 계신 여호와의 행하신 일을 선포하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피 흘림을 기억하시고,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는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라고 기도하며, 자신을 높이 드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마지막으로 시편 기자는 악인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결과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자는 영원히 잊히지 않고, 겸손한 자의 소망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사람이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라는 기도로 마무리합니다.


물가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공의로 다스리시며, 약한 자의 편이 되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그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

 
 

Recent Posts

See All
5.19.화

고전 5:1-13 ⭕️ 바울은 고린도 교회 안에 심각한 음행의 죄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책망합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그런 죄가 있는데도 교회가 슬퍼하며 바로잡기보다 오히려 교만해 있었다는 점입니다. 죄를 가볍게 여기면 공동체 전체가 병들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교회는 죄를 무감각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됩

 
 
4.21. 화

시편 103:1-11 ⭕️시편 기자는 자기 영혼을 향해 선포합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라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병을 고치시며, 우리의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삶 전체를

 
 
4.20. 월

(시편 102: 17-28)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 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