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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화

Apr 13
1 min read

Updated: Apr 14

시편 97:1-12


⭕️이 시편은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라는 선포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왕으로 통치하시기 때문에 온 세상이 기뻐할 수 있습니다.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러싸고, 의와 공의가 그의 보좌의 기초가 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다스리고 계시며, 그 통치는 완전한 의로 세워져 있습니다.


⭕️불이 그의 앞에서 나아가 사방의 대적들을 사르고, 번개가 세상을 비출 때 땅이 보고 떱니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밀 (초) 같이 녹아 내립니다. 온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 앞에 반응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가 드러나는 장면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보호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영혼을 지키시고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는 분이십니다. 빛이 의인을 위해 뿌려지고, 기쁨이 정직한 자를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삶에는 참된 안전과 기쁨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편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의인들아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물가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지금도 왕으로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이 아니라 기쁨으로 살아가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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