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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월

시편 96:1-13


⭕️이 시편은 온 땅을 향해 새 노래로 하나님께 찬양하라고 선포합니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라.” 날마다 그의 구원을 선포하며, 그의 영광과 기이한 일을 모든 민족 가운데 전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기쁨은 혼자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전해야 할 소식입니다.


⭕️여호와는 모든 신들보다 크신 분이시며, 열방의 우상들은 헛된 것이지만 하나님은 하늘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고,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민족이 하나님께 영광과 권능을 돌리며, 마땅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시편은 온 세상을 향해 하나님 앞에 나아와 경배하라고 초청합니다. “온 땅은 그 앞에서 떨지어다.” 하나님께서 왕으로 다스리시며 세상을 공의로 견고하게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 바다와 들, 나무들까지도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며 노래하는 장면이 그려집니다. 온 창조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심판하러 오신다고 선포합니다. 그러나 그 심판은 두려움만이 아니라 소망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다스리십니다.


물가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지금도 다스리시며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오늘도 기쁨으로 찬양하며, 그분의 통치를 신뢰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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