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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주일

시편 95:1-11

⭕️이 시편은 하나님께 기쁨으로 나아가 찬양하라는 초청으로 시작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와 노래로 찬양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신 왕이시며,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찬양은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자의 기쁨의 표현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땅의 깊은 곳도, 산들의 높은 곳도 다 그의 손 안에 있습니다. 바다도 그의 것이며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그의 백성이요,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편은 갑자기 경고로 이어집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했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마음을 굳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보고도 믿지 않았고, 결국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지만, 우리의 응답이 중요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마음을 열고 순종하십시오. 찬양과 경배뿐 아니라, 순종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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