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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금

시편 93:1-5


⭕️이 시편은 하나님이 왕으로 다스리시는 분이심을 선포합니다.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라고 시작하며, 하나님께서 권능과 위엄으로 옷 입으셨다고 고백합니다. 세상은 흔들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을 굳게 세우셨기에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상황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통치 위에 서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바다의 큰 물결이 요동하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강의 물결이 소리를 내며 높이 일어나지만, 그보다 더 크고 강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혼란과 두려움이 아무리 커 보여도, 하나님은 그 모든 것 위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증거, 곧 말씀은 매우 확실하다고 고백합니다. 사람의 말과 약속은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우리의 삶을 붙드는 기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며, 그분을 따르는 삶도 거룩함을 향해야 합니다.


물가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지금도 왕으로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 통치를 신뢰하며, 말씀 위에 서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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