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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마태복음 16:1-12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함께 와서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보이라고 요구합니다. 서로 다른 신학적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예수님을 시험하는 일에는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요구를 책망하시며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하지 못하느냐.” 겉으로 보이는 현상은 잘 읽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지금 무엇을 행하시는지는 보지 못하는 영적 둔감함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하시고 그들을 떠나십니다. 이미 충분한 증거가 있었지만, "믿지 않기로 작정한 마음"은 어떤 기적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표적은 믿음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을 때 표적이 의미를 가질 뿐입니다."


⭕️배를 타고 가던 제자들은 떡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걱정합니다. 그때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또다시 떡 이야기로 오해하지만, 예수님은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표적을 상기시키십니다. 누룩은 그들의 위선과 불신앙의 영향력을 뜻했습니다. 작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리듯, 왜곡된 생각은 공동체 전체를 물들입니다.


물가로 성도 여러분, 우리는 무엇을 분별하며 살고 있습니까? 눈앞의 계산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일하심입니까? 오늘도 주님의 말씀으로 각자의 마음을 살펴 보십시오. 세상의 누룩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진리로 채워질 때 우리는 시대를 분별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서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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